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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코로나19-국립중앙의료원 설명회
이름
김미순
작성일
2020-02-07


2020.2.7. 국립중앙의료원설명회


코로나19, 사스·메르스 보다 약해중증질환 아닙니다.”

 

서울대병원 격리 환자 4명 중 1명 퇴원 진행 중

국립중앙의료원 남은 환자 3명도 상태 안정적

 

국내 감염병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스·메르스와 비교해 중증질환이 아니라고 봤습니다. 국내 환자 대부분이 경증 상태에서 발견된 데다 완치 판정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어서로 풀이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임상TF27일 서울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그렇게 중증질환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TF팀장을 맡은 방지환 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은 메르스 경우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환자도 많았고 신장이 망가져 투석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 환자의 경우 24명 모두 인공호흡기를 사용하지 않고 중증환자도 없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중국 확진 환자는 31161, 사망자는 636명이나 됩니다. 2003년 사스 사태 당시 9개월간 중국 내 확진 환자가 총 5327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달여 만에 6배 가까이 확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중국 상황에 대해 TF자문위원장을 맡은 오명돈 서울대 감염내과 교수는 우한에 대학병원이 3개 정도 있지만, 중환자치료 병상은 110개뿐이라며 환자가 밀려들다 보니 제대로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신종 감염증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중증환자가 늘며 사망자가 늘었다는 것입니다. 오명돈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환자의 경우 매우 가벼운 증상에서 시작하고 있다.” 중국에서 나온 수치를 우리나라 상황에 대입하면 수치는 더 낮아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에 치료 격리를 받은 환자는 2(55·), 13(28·), 23(58··중국), 24(28·) 등 총 4명입니다. 이 중 지난 52번 환자(55·)가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주치의를 맡은 진범식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는 현재 치료 중인 3명의 환자 모두 산소투여 없이 안정적으로 경과를 관찰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대병원에서도 6(55·), 10(54·), 11(25·), 21(21·) 환자 4명이 격리 치료 중입니다. 김남중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분과장은 “4명 모두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라며 대부분 회복기에 있다. 4명 중 1명은 조만간 퇴원이 가능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속도가 빠른 이유를 세대기에서 찾았습니다. 세대기는 병원균 침입에서 감염력이 가장 높은 시기로 첫 환자가 2차 환자를 만들어내고 2차 환자가 3차 환자를 만들어내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방지환 센터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중증도는 사스나 메르스보다 떨어지지만 세대기가 짧아 더 빨리 퍼진다고 임상전문가들은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가 여름쯤에 종결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방 센터장은 호흡기 바이러스는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아 앞으로 날씨가 어떻게 될지도 지켜봐야 한다.” 그러나 요새는 국경이 없고 해외 현황이 어찌 될 지 모르는 등 여러 변수가 있어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많은 전문가가 환자가 늘어나는 것을 보며 사태가 빨리 진정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여름쯤에는 끝나지 않을까 이 정도로 생각한다.” 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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