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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코로나19-중앙감염병원운영센터장 대담
이름
김미순
작성일
2020-02-12


                  < 코로나19-중앙감염병원운영센터장 대담 요약 >

                                                  2020.2.12. 09:30


방송: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진행: 김현정 앵커

대담: 방지환(중앙감염병원 운영센터장(코로나19 TF 팀장))

 

확진자 28명 중 퇴원자는 4명입니다.

확진자 28명 상태의 가장 심한 증상은 몸살 기운 정도였습니다.

다음 주까지 퇴원자 계속 나올 것입니다.

✿ 코로나19의 치사율은  2%보다 낮습니다

증상 모르고 지나간 경우 있을 것입니다. - 28번 확진자는 증상 경미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환자들의 건강 상태는 대부분 안정적이고 몇 분이 몸살기 있는 정도입니다.

안정적인 분들은 몸살기가 있다가 회복된 분들입니다.

최고령자인 분도 증상이 심하지 않습니다.

산소공급은 콧줄 마스크 인공호흡기(기계환기)인데  

    환자 대부분 산소 공급 필요 없고

    20% 정도에서 콧줄산소를 조금 줘야 되는 정도입니다.

   호흡을 도와주는 정도지 꼭 필요해서 주는 산소는 아닙니다.

코로나19 초기에는 무서운 병이라고 알려졌죠.

    신종 감염병이 생기면 중증 환자 위주로 발견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 병이 중국에서 보고 됐는데, 중국에서 많은 환자가 생겼는데

    제대로 치료를 못 받는 경우도 많고, 이미 중증으로 진행한 다음에야 병원 치료를 받는

    문제 때문에 이렇게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엔자에 비해서 중증도는 높지만 전파력은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사스는 10%의 환자가 돌아가셨죠.

    그 다음 메르스도 20%에서 35% 정도의 환자가 돌아가셨는데

    코로나19는 처음에 4%, 지금은 2%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2%보다는 훨씬 적을 거다. 라고 예측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게 사람마다 차이가 심합니다.

    누구는 무증상으로 가볍게 앓다 지나가고 누구는 심해서 입원하고 

    감염병이라는 게 기저질환이 있다든가 고령자는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주의는 하되 너무 지나친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염병이라는 게 내가 안 걸려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조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 코로나19뿐 아니라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계절성 호흡기 감염증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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